언론보도

  • 전문가 평가…서커스컴퍼니, 축적된 콘텐츠 제작 노하우가 큰 힘

    출처 : 헤럴드경제2018-04-03

    04 / 032018
    게시일 : 2017.04.09

    스타트업 투자 심사역들은 공통적으로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시장은 성장 가능성이 크다. 시장성과 확장성이 높다"고 평가했다. 특히 서커스컴퍼니가 이미 기업, 정부,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생산한 경력에 높은 점수를 줬다. 

    IBK기업은행 심사역은 "관광, 교육, 예술, 음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콘텐츠를 생산했다"면서 "B2B(기업 간 거래) 시장을 바탕으로 다양한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있는 선도 기업으로 산업 성장에 따른 수혜를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소프트뱅크벤처스 심사역은 "퀄리티가 우수한 콘텐츠 제작 노하우가 많이 축적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케이큐브벤처스 심사역은 "연예인 관련 상품부터 지하철 스크린 광고, 기업형 프로모션까지 적용할 수 있는 분야가 많아 확장성이 넓다"고 말했다. 

    기술력과 콘텐츠 개발을 위해 지속적인 투자가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있었다. 

    KEB하나은행 심사역은 "기술 발전 방향과 활용성이 높아지는 산업에 맞는 솔루션을 개발하기 위한 발 빠른 움직임이 사업 성패를 가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소프트뱅크벤처스 심사역도 "콘텐츠 1개를 기획하고 제작하는 데 상당한 시간과 자원, 인력이 소요된다"면서 "콘텐츠 제작 효율성을 어디까지 높이느냐가 관건"이라고 지적했다. 
     
  • [매경의 혁신] 스마트폰으로 지면 비추면…증강현실 3차원 신문·TV가 쫙~

    출처 : 헤럴드경제2018-04-02

    04 / 022018
    게시일 : 2017.03.05

    매경이 국내 첫 도입한 증강현실(AR) 서비스
    매일경제가 국내 신문으로는 처음 증강현실(AR·Augmented Reality)을 지면에 적용했다. AR를 통해 신문, 방송, 인터넷, 모바일 등 다양한 뉴스 플랫폼을 하나로 융합한 새로운 미디어 서비스를 창출한 것이다. 정보 전달 수단 측면에서 지면이 가진 한계를 넘어서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중략)

    정보가 실시간으로 개인에게 전달되는 모바일 인터넷 시대에 지면에 인쇄된 기사는 생명력을 오래 유지하기 어렵다. 이에 매경은 AR 기술을 활용해 실제 신문 위에 마치 살아 숨쉬는 듯한 '가상의 신문'을 겹쳐 보여주는 기술을 개발했다. 이 가상의 신문을 이용하면 실시간으로 생산되는 속보성 뉴스를 즉각 확인할 수 있고, 동영상 뉴스까지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도 있다. 매일경제 지면이 AR를 통해 한층 더 증강(增强)된 셈이다. 
    매일경제 AR 사용 방법은 간단하다. 스마트폰·태블릿PC 등 카메라 기능을 갖춘 스마트 기기에 '서커스AR' 애플리케이션(앱)만 설치하면 누구라도 이용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서커스AR(circusAR)'를 검색한 후 무료로 설치할 수 있다. 또 매일경제 홈페이지에 소개된 AR 알림과 소개 기사에 포함된 링크를 누르면 앱 설치 페이지로 연결된다. AR 앱을 실행한 뒤 스마트폰으로 매일경제신문 A1면 우측 상단의 제호(매일경제)를 비추면 AR 서비스의 마법이 시작된다.
     
    (중략)

    AR 서비스의 최대 강점은 무한한 확장 가능성이다.
     이번에 매일경제가 도입한 AR 서비스는 긴 여행의 출발을 알리는 첫걸음에 불과하다. 매일경제는 앞으로 지면의 한계를 넘어 독자들과 상호 소통이 가능한 양방향성(interactive) AR 3D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매일경제와 함께 AR 서비스를 개발한 박선욱 서커스컴퍼니 대표는 "한국의 AR 기술과 인프라스트럭처는 이미 세계 최고 수준"이라며 "매경 AR는 글로벌 미디어 업계를 선도하는 획기적인 서비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서커스AR 앱은 안드로이드 구글플레이에서는 바로 이용 가능하며, 애플 아이폰 앱스토어에서는 오는 13일부터 이용 가능합니다. 
     
  • 서커스컴퍼니, 학습용 AR콘텐츠 '와그작 사이언스' 공개

    출처 : 헤럴드경제2018-04-02

    04 / 022018
    게시일 : 2017.03.21

    AR전문업체 ‘서커스컴퍼니’가 제작한 교육용 AR·VR콘텐츠 ‘와그작 사이언스’를 공개했다.

    ‘와그작 사이언스’는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으로부터 제작지원을 받은 AR교육용 콘텐츠다.
    한국과학창의재단의 학습사이트 ‘사이언스레벨업’을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이 콘텐츠는 현재 생명과학, 화학, 지구과학 등 어린이를 위한 11가지 과목을 제공하고 있다. 

    (중략)

    이 콘텐츠의 특징은 주위의 도움 없이 ‘스스로 학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는 점이다.
    콘텐츠에 등장하는 애니메이션 캐릭터들이 해당 학습에 대해 궁금증을 가지는 것에서부터 시작돼, 마지막에는 퀴즈까지 준비돼 있어 학생이 직접 느끼고 배울 수 있도록 유도했다. 또한 콘텐츠 중간에 VR콘텐츠가 포함돼 있어, 보다 실제감 있는 학습경험이 가능하다. 

    (후략)
     
  • [수도권] 경기도, 가상현실산업 육성에 적극 나선다

    출처 : 헤럴드경제2018-04-02

    04 / 022018
    게시일 : 2016.03.29

    <앵커>

    오늘(29일)은 경기도가 가상현실산업 육성에 적극 나선다는 소식을 중심으로 전해드리겠습니다.

    수원지국에서 이영춘 기자입니다.


    <기자>

    네, 인공지능, 로봇 등과 함께 최근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신기술, 가상현실산업 육성을 위해 경기도가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어제 열렸던 행사, 함께 보시죠.

    (후략)
     
  • [2015 앱쇼코리아] 증강현실 콘텐츠 앱(app) "서커스 AR"

    출처 : 헤럴드경제2018-04-02

    04 / 022018
    게시일 : 2015.10.29

    서커스컴퍼니는 철저한 브랜드 조사를 통해 브랜드의 이벤트에 적합하고 사용자의 직접적 체험을 유도하여 증강현실 콘텐츠(3D, 영상, 2D, E-book, AR사진찍기, 영상촬영, AR색칠놀이 등)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사용자가 브랜드의 이미지를 기억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 산업 전 분야를 아우를 수 있는 증강현실 솔루션 제작 업체이다.

    서커스AR은 스마트폰 카메라를 이용하여 증강현실 콘텐츠를 보여주는 어플리케이션으로 서커스AR 크리에이터를 통해 인식 사물을 등록하고 
    가상의 콘텐츠를 클라우드 서버를 통해 서비스 하는 증강현실 앱 솔루션으로 브랜드가 보여주고자 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사용자가 직접적으로 체험하여 브랜드의 이미지를 기억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돕는 통로가 된다. 

    서커스AR은 회사 설립 후 3년간 5,000여 가지의 콘텐츠를 서비스한 경험을 통해 효과적인 콘텐츠 기획과 구현 방법을 터득 하였으며 이는 세계적으로도 인정받고 있다. 

    현재 해외 53개국의 안정된 글로벌 서버망 구축으로 한류 증강현실 콘텐츠를 무리없이 진행하고 있고, 일본, 중국, 대만, 홍콩, 호주 등 아시아퍼시픽 국가와 유럽, 미국까지 폭 넓은 사용자가 서커스AR을 사용하고 있다. 

    또한 예술작품, 엔터테인먼트, 박람회, 기업, 관공서, 출판인쇄, 이벤트, 전시, 교육, 기업마케팅, 증강현실을 접목시킨 AR제품 등 다양한 분야에 서커스AR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후략)